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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84) 혼신을 다한 멀티 컬추럴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치다
조영재 2025.05.28
많은 나라 영사들을 초대했고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시자의 축하메시지도 받았다. 대회 행사를 알리는 홍보용 포스터와 브로셔를 만들면서 한가운데 태극기와 캐나다 국기를 나란히 넣었다.행사일을 얼마 남겨 두지 않던 어느 날, 밖에서 일을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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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83) 밴쿠버 최대규모 멀티 컬추럴 페스티벌 주최
조영재 2025.05.27
몇 가지 이벤트와 행사에 자신감을 얻은 나는 보다 본격적인 행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어느 여름날, 초록의 싱그러움이 시내를가득 메우고 있던 그날, 나에게 어떤 영감 같은 것이 스치듯 지나갔다. 그것은 갑자기 내 가슴속을 뜨겁게 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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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82) 신문 창간
조영재 2025.05.26
사업이 기세 등등하게 세계로 뻗어 나가자 나는 국제학생들을 위한 또 다른 정보지를 구상했다. 정보가 부족한 그들에게 알차고 실속 있는 소식들을 알려 주는 신문을 만드는 일이 그것이었다. 그러나 그 분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나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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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81) 캐나다 최대 교육 박람회 주최
조영재 2025.05.25
나는 1999년 9월 18일, 이틀에 걸쳐 교육 박람회를 열었다.멕시칸 파티가 끝나자마자였다.1986년 엑스포가 열렸던 플라자 오브 네이션스에서 개최한 이날박람회는 밴쿠버 역사상 가장 큰 교육 박람회로 기록되었다.공.사립 초.중.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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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80) 캐나다의 신 직종 창업자
조영재 2025.05.24
나의 눈부신 활동은 ‘유학원’이라는 새로운 직종을 캐나다에 창출해 냈다. 처음 캐나다 정부도 내가 신고한 직종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비자가 없는 직원들을 위해 워킹 비자를 신청하니까 그것을심사하는 관청에서 몇 번이고 내가 하는 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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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79) 캐나다 최대의 멕시칸 파티 주최
조영재 2025.05.21
1998년 어느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점심 시간이 막 지날 무렵 '패패'라는 귀여운 애칭을 갖고 있는 젊은 멕시칸 루이스는 부인과 함께 날 찾아왔다.캐나다에 온 지 1년 정도 된 그들은 워킹 비자를 가지고 있었다.두 사람은 사무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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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78 ) 캐나다만 갔다 오면 행동이 바뀌는 조카들 이야기
조영재 2025.05.20
내가 이곳 캐나다에서 차츰 자리를 잡게 되자 조카들도 줄지어유학을 왔다. 둘째언니 아들 창훈이가 밴쿠버에 왔다. 그러나 그는호랑이 같은 막내이모의 새벽기상에 막노동등 그런 등살에 견디다못해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한국으로 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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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77 ) 한 중년 이민자의 뜨거운 재기
조영재 2025.05.19
내 이름이 밴쿠버에 있는 일반 한인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지자나는 이민자들의 방문을 받기에 이르렀다. 나는 아무리 바빠도 방향을 잃고 찾아오는 유학생들과 이민자들은 무조건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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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76 ) 도전적이고 용감한 이들
조영재 2025.05.18
박주천이라는 남학생은 한 달 일정으로 캐나다를 횡단하고 밴쿠버로 왔다. 자동차도 없는 그는 지나가는 차를 세워서 얻어 타고 다니는 히치하이크(Hitch-Hike)를 하면서 대륙을 가로질렀다.앨버타 주의 에드먼턴에서 시작한 그의 고행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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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오 케" 오늘의 연재 (75 ) 알뜰하고 근면한 아름다운 젊은이들
조영재 2025.05.15
외국으로 공부하러 오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건강한 사고와 의욕을 가진 젊은이들이다.도전적인 삶의 자세와 긍정적인 꿈을 가지고 언어의 벽을 넘어서까지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을 추진해 가려는 ‘아름다운 청년’들이다.진용은 다운타운 내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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