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개정된 주차장법 시행규칙에 따라 현재 국내 주차장(일반형) 1면 표준 규격은 너비 2.5m, 길이 5.0m입니다. ‘문콕’ 방지를 위해 기존 2.3m에서 20cm 확대되었으며, 확장형은 2.6m x 5.2m 규격이 적용되어 대형 차량도 원활한 주차가 가능하다고 는 하지만 아직도 넓이폭이 좁아
문열고 제대로 나올수도 없다.
이제 대한민국의 자동차 차선이 바뀌어야 할 시점이다. 자동차의 체격들이 커지면서 현재 유지해 온 차선은 너무나 좁고 불편하고 남의 문을 콕 하고 찍기 일쑤여서 보험 처리가 자주 일어나고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지금 현재 그려져 있는 차선에 차를 대고 옆에 차가 있으면 나오기도 불편하고 들어가기도 불편하고 오도 가지도 못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물론 소형차 옆에 붙여야 간신히 열고 나올 수 있지만 대형차들로 이루어진 공간에 문을 열기에는 지금 현재 차선이 너무 좁고 불편하다.
10대 세울 공간에 9대 세우고 조금씩 늘리면 되는데 이 문제를 진작 움직여야 할 국회의원이나 그다음에 교통부 관계자들이 심히 받아들여서 차선을 넓혀야 한다. 너무나 온 국민이 불편해하고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바꿔줄 부서는 과연 어디이고 이거를 최종 책임질 부서는 어디인지 하루빨리 온 국민이 이 불편에서 벗어날 수 있게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세계 타임즈가 2026년 올해 숙원 사업으로 대한민국 차선 바꾸기 사업이 시작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본 기사를 작성한다.
[저작권자ⓒ 청도부자동네카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