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동네타임즈=부자동네타임즈] 8월 2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내구레이스결승전은 3시간 내구레이스로 열렸다.
봉좌레이싱(정시현·이재용)팀이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 3 클래스에서 우승했다.(사진:방춘재)
봉좌레이싱 팀은 총 79랩을 완주하며 3시간 03분 10초 11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경기 후반인 48번째 랩에서 2분 01초 384의 클래스 베스트 랩타임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레이스를 했다.
2위와 3위는 원티드모터스포츠 팀이다.
원티드모터스포츠의 임병춘·배지윤 조는 선두와 1랩 차이인 총 78랩을 기록, 3시간 03분 05초 318이다. 같은 팀의 김희태·김진한 조 역시 총 78랩으로 3시간 03분 29초 804의 기록으로 그 뒤를 이어 3위다.
4위는 총 76랩을 주행한 스틸아트 모터스 팀(성재우·석창원·장준혁)이다.
반면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신동민·심혜나·심현우 조를 비롯해 낭만투카, Club Racing 등 4개 팀은 경기를 끝까지 마치지 못하고 중도 탈락(DNF)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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