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영란 화성시의원, 통합돌봄 성과 앞세워 재선 도전

이병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3 0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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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 바선거구 더불어민주당 1-다 후보 확정

 

▲위영란 화성시의원.
[화성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위영란 화성특례시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바선거구(봉담읍·기배동) [1-다] 후보로 재선 도전에 나서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영란 의원은 현재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며, 돌봄과 복지, 생활밀착형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시민 삶과 맞닿은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 실질적인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어르신 복지 확대와 장애인 권익 증진,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위한 입법과 정책 제안에도 집중해 왔다.

대표적으로 「화성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분절된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화성형 통합돌봄 체계 마련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고,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지방의회 우수조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당대표 1급 포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위 의원은 수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 후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운영위원장, 동부보건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이러한 복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꾸준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해 왔다.

위영란 의원은“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 속 불편을 덜고, 필요한 복지와 돌봄을 제 때 연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었던 만큼, 현장에서 쌓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복지·돌봄 정책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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